EBS EBS 중학프리미엄

전체서비스

국내 유일의 고품격 뉴스를 시청하세요.

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대한민국 모든 교육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2026 교육감터뷰] 세 번째 도전 결실…천호성 "기초학력 책임제로 전북교육 혁신"

[교육,유아·초등,중등,대학,평생,초등,고교]
박광주 기자
작성일
26.06.26

[EBS 뉴스]

전국시도교육감 당선인을 만나 지역 교육의 미래를 짚어보는 특집 대담. 


오늘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첨단 미래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리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입니다.


산업 구조가 급변하는 만큼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교육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역인데요.


이번 선거에서 도민들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천호성 교육감 당선인에게 전북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맡겼습니다.


먼저, 전북이 마주한 핵심 현안들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리포트]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가 지역 교육에 직격탄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농산어촌 학교 비중이 높고 학생 수 감소 속도도 빠른 전북은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지난해 전북의 초등학교 신입생은 처음으로 9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한 학교는 28곳에 달했습니다.


학생 수 60명 이하 소규모 초등학교도 전체의 53%에 이르며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높은 비중입니다.


이같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선 소규모 학교 통폐합과 농촌유학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학생과 학부모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양질의 공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힙니다.


한편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기업 투자가 이어지면서 교육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에 걸맞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학생들이 신산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진로·직업교육 체계를 갖추는 일도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BS 뉴스 박광주입니다.



-----




서현아 앵커

2026 교육감 인터뷰 교육감 당선인에게 듣는다.


오늘은 이 지역 교육의 위기를 기초학력 책임제로 돌파하겠다고 약속한 천호성 전북 특별자치도 교육감 당선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세 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교육감에 당선이 되셨습니다.


먼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네, 세 번째이기 때문에 제가 준비를 한 10여 년 했거든요.


당선이 되면 아주 기분이 좋을 줄 알았는데 그 기분 좋은 순간은 출구조사 때 잠시 그리고 이제 인수위를 꾸리고 지금 쭉 진행되면서 오랫동안 전북 교육감은 수장이 비어 있었기 때문에 참 해야 될 일이 많구나라고 하는 것을 느끼면서 뭔가 좀 책임감이 좀 더 강하게 밀려온다고 할까요?


서현아 앵커

네, 이번 선거에서 과반이 넘는 지지를 받으셨습니다.


이런 적이 많지는 않은데 이렇게 도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어디에 있었다고 보십니까?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네, 그간 전북은 한 20여 년 정도를 교육감이 그 유초중고등학교 하고는 별로 관계가 없는 분들이 하셨어요.


예를 들면 대학 교수랄지, 총장님이랄지 뭐 이런 분들이 주로 하셨는데 저는 이제 15년의 교사 경력이 있고 또 지금은 제가 전주교육대학교에 있지만 제 연구의 주 내용이 수업 연구이기 때문에 학교 현장을 너무너무 많이 다녀야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교육 전문가이면서 또 현장 교사 출신이라고 하는 점들이 상당히 아마 좀 주목하게 되었고 이제 전북도 현장을 좀 잘 아는 그런 사람이 교육감이 됐으면 좋겠다는 열망이 아마 과반 이상을 저를 지지해 주신 아마 동기가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를 원했다 이런 민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북에서도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가 역시 지역 소멸입니다.

 

학생 수도 굉장히 빠르게 줄고 있고 또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그런 현상도 있는데 교육이 많은 역할을 해야겠죠?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그렇습니다. 


사람이 정주하는 데 필요한 것들 중에 저는 가장 중요한 게 교육이고 또 하나는 먹고사는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뭐 학령인구가 굉장히 줄어들면서 지금 전북도 교육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보니까 28개의 학교가 입학생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간다면 정말로 우리 지역 소멸이 아마 좀 위험하다 저는 뭐 이런 상황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1호 공약으로 '기초학력 책임보장제' 강조하셨습니다.


기존의 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제가 이제 기초학력 책임지는 공교육을 하겠다라고 제시를 했는데 여기에서 조금 우리가 그 생각해 봐야 될 게 학력이라고 하는 부분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학력은 학습을 통해서 길러지는 살아가는 힘 이것을 저는 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시험 점수를 높이는 어떤 지식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어떤 기능적인 측면 또 생활에 필요한 어떤 가치나 태도적인 측면 그리고 기본 생활 습관 이런 것들 또 우리 삶에 필요한 필수적인 교육 예를 들어 최근 같으면 뭐 경제 금융 교육이랄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제가 기초학력의 범위 안에 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기초 기본의 어떤 역량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을 우리 공교육에서 반드시 책임져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단순히 시험만 잘 보는 능력이 아니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아주 기초적인 역량 이런 쪽으로 좀 확장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데요. 


인수위 단계부터 지금 뭐 여러 가지 아주 굵직한 과제들 예를 들면 학교 통폐합이라든지 작은 학교 정책들 준비하고 계시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방향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그러니까 지금 이제 전북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저는 전북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지역화, 다양화, 특성화 이 세 가지로 이제 방향을 잡았고요.


우리 지역에 맞는 교육하겠다 지역에 필요한 교육하겠다 그리고 대한민국 교육의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붕어빵 찍어내는 그런 교육이 아니라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또 다양한 사회에 필요한 그런 역량을 찾아갈 수 있는 또 개개인의 소질이나 적성을 잘 개발해 주는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라고 지금 방향을 잡고요. 


거기에 맞도록 지금 인수위 과정에서는 제가 해야 될 4년간의 임기에 기본적인 어떤 내용 또 방법 이런 것들을 찾아서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현아 앵커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는 교육을 하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특히 전북에서는 지금 또 지역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새만금 중심으로 산업 지형이 굉장히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또 이런 상황을 공교육과 연계시켜서 발전시켜 나갈 그런 구상도 갖고 계십니까?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네, 그렇습니다. 


이제 그 부분은 우리 지역의 산업과 연결되는 특성화된 교육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전북의 지금 새 바람으로써 새만금에 9조, 10조 원 정도를 현대자동차가 중심이 돼서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는 것들이 이미 발표가 되었고 그곳에 그런 투자가 되고 산업이 확장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좋은 인력들이 거기에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산업에 맞도록 우리 학교 체제들을 정비할 필요가 있고요.


거기에 필요한 기초적인 것들 이제 아무래도 교육감은 유초중고등학교를 관장하기 때문에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그런 형태로의 어떤 교육 프로그램이랄지 내용을 좀 준비를 미리미리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우리 전북에 새로운 기회가 오는데 우리 전북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잘 성장해서 그곳을 기점으로 다 서울로 오지 않고 수도권으로 오지 않고 지역의 인재로 남아서 지역을 발전하는 발전시켜가는 그런 어떤 형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지금 말씀 중에 피지컬 AI라든지 미래 산업에 대한 화두도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요즘 공교육 현장에서 AI가 또 굉장히 뜨거운 화두 아니겠습니까?


AI를 활용한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그러니까 AI라고 하는 시대에는 우리가 거부할래야 거부할 수 없이 밀려오는 당연한 시대가 될 거거든요.


이랬을 때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저는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활용을 한다면 아이들은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능력을 길러줘야 되겠고요.


선생님들은 수업과 평가에 이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다음에 행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 행정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까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하면서 도구 활용 능력으로서 AI를 잘 활용하는 점 이 점을 한 축으로서 준비를 잘 할 것이고요.


또 하나는 AI 시대에 의존적 인간으로 변화해 버릴 가능성이 높거든요.


워낙 AI의 역량이랄지 그 영역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확장되기 때문에 그래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그리고 스스로 행동할 줄 아는 그러면서도 스스로 책임질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게 과제이기 때문에 AI를 활용은 잘 하되 여고 이것으로부터 좀 너무 의존적이지 않는 그런 능력을 키우는 데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교육청의 조직 혁신과 또 청렴한 인사 시스템도 약속을 하셨습니다. 


어떤 방안을 갖고 계십니까?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그러니까 이게 모든 그 목민관에게 가장 기초적으로 필요한 게 저는 청렴이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청렴한 조직이 돼야만이 다른 일들도 잘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특히 이제 이게 교육감이라고 하는 자리가 어떤 특권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여러 가지 함께 이렇게 협업하면서 가기 위해서는 제가 독단적으로 하지 않고 부패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교육감을 포함해서 어떤 비서 어떤 실이랄지 또 고위 공직자랄지 고위직에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어떤 감찰관 제도랄지 이런 것들을 좀 도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어떤 지역의 교육장 같은 경우는 교육감이 독단적으로 임명하는 게 아니라 지역의 의견을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장 추천제랄지 이런 제도를 통해서 청렴하면서도 함께 연대와 협력이 잘 돼 가는 그런 교육청으로 만들어 보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전북 교육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아주 다양한 혁신 청사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금까지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천호성 당선인이 걸어온 길을 통해서 교육 철학과 리더십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평교사로 시작해서 교수 그리고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35년 넘게 교육 전문가의 길을 걸어온 천호성 당선인의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VCR]


전북에서 시작한 교육자의 길

아이들의 눈높이로 함께한 15년


더 나은 교육을 향한 현장 연구

'교사들의 선생님'으로 20년


두 번의 멈춤, 세 번째 도전

도민들의 선택으로 열린 새로운 시작


교육감으로 그리는 청사진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



-----




서현아 앵커

네, 치열한 선거 무대 뒤편의 인간적인 모습들을 잠시 돌아봤는데요.


당선인께서 교사로 처음 교육자의 길을 걸어오시지 않았습니까? 


스스로 어떤 교사였다고 보상하십니까?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어 그러게요. 


이제 대학 사대를 졸업하고 군대를 마치고 막 발령을 받아서 시골 학교를 갔어요.


그런데 참 많은 것들을 거기에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배우게 됐는데 정말 제가 가르치는 사람만이 아니라 역시 함께 성장하는구나 초보였을 때는 되게 좌충우돌하기도 했고요.


또 열정이 넘쳐 가지고 뭐 아이들하고 뭐 갈등도 있기도 했고 다양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저도 성장하고 또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또 이제 뭐 해외에 가서 공부도 하고 돌아온 다음에는 또 다른 교대에 가서 교사들을 양성하면서 다시 학교에 가고 이런 스토리들을 쭉 제가 생각했을 때 아마 마지막에는 이 교육감을 하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쭉 걸어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네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과 또 아 뭐라고 할까요?


그 좋은, 아마 그 교육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교사의 길이.


서현아 앵커

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도 오래 보셨고 학부모들도 만나보셨을 테고요. 


예비 교사들도 오랫동안 가르쳐 오셨는데 사실 요즘 교권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갈등이 학교 현장에 있는데 좀 학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방안 어디에 있을까요?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그러니까 지금 벌어지고 있는 교육 공동체 구성원들 간에 이 무너져버린 신뢰를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저는 어떤 교육보다도 매우 중요하다고 상황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는 이 그 신뢰를 회복하려면 일단은 소통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각자의 입장에서의 벽을 치거나 이러지 않고 지금 아이들이 학교에서만 성장하는 게 아니잖아요. 


가정과 학교와 지역사회의 삼각형의 구도 안에서 아이들은 그 사람들의 지원과 도움을 받으면서 성장하거든요. 


그래서 이 관계 안에서의 소통 그것이 진행되면 이제 이해의 폭이 넓어지겠죠.


이해가 넓어지면 충분히 신뢰가 이렇게 형성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소통의 시스템과 구조를 만드는 데 상당한 노력을 하려고 그럽니다. 


필요하다면 제가 직접 학부모님들도 만나고 또 선생님들도 만나고 이러면서 상호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회를 많이 드리려고 합니다.


서현아 앵커

그렇다면 4년 뒤에 전북 교육에 이런 변화가 일어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도 있으실까요?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예, 제가 이제 슬로건으로 이렇게 아이들은 환호성 그다음에 교육감은 천호성 이렇게 선거운동 과정에 참 많은 그 화제가 됐던 그 용어를 많이 썼는데요.


4년 뒤에는 진짜 우리 아이들이 환호성 지르고 또 학부모들도 환호성 지르고 그리고 지금 아주 학교 가기가 두렵다고 하는 선생님들도 환호성 지르는 그런 그 빈도가 좀 넓어지는 그런 형태로 변화될 것을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그러면 마지막으로 전북 도민들에게 또는 시청자들에게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요?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

말씀 부탁드릴 우리 전북 교육은 1년 동안 수장이 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면에서 뭐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또 지역적으로도 상당히 수도권 중심 사회이다 보니까 소외되어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의 밑바탕이 저는 교육이 가장 밑바탕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교육을 통해서 우리 전북 교육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요. 


좀 어설프고 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함께 손 잡아주시고 연대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는 모습을 좀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과 함께요.


아이들은 결코 학교에서만 자라지 않고 어른들의 뒷모습을 자라기 때문에 우리 전북 지역에 있는 많은 어르신들이 어른들이 또 우리 아이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좀 많은 격려를 해 주셔야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함께 우리 아이들을 키우고 성장시킨다라고 하는 생각을 좀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서현아 앵커

네, 어렵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는 말이 있는데요. 


세 번의 도전 끝에 또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서 당선이 되신 만큼 우리 공교육 혁신을 위해서 많은 역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이전글
과반 득표 천호성 "지역소멸 막을 마지막 희망은 교육"
다음글
AI 디지털교과서 업체들, 교육부 상대 손배소…"수천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