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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열풍' 타고 한국어도 인기…세종학당 29곳 신규 지정

    [EBS 뉴스12]K-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 기관인 세종학당이 29곳 늘어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30일)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23개국 29곳의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세계에 세종학당은 모두 89개 나라 273곳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번 세종학당 모집에 신청한 기관도 모두 102곳으로 ..

    박광주 기자 26.06.30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30
  • 강산에·립제이가 국악 무대에? '여우락 페스티벌'

    [EBS 뉴스12]전통 국악이 블루스와 록, 현대무용과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인데요. 처음으로 대중음악 출신 예술감독이 참여해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황대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앞집 금순 (옹헤야) 뒷집 복순 (옹헤야)" "서로 만나 (옹헤야) 정담한다 (옹헤야)" 젊은 소리꾼의 노래가 블루스 뮤지션의..

    황대훈 기자 26.06.30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30
  • 글로컬대학 첫 지정 취소 절차…충북대·교통대 D등급

    [EBS 뉴스12]지방대학 혁신을 위해 5년간 최대 1천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에서 처음으로 지정 취소 절차를 밟는 대학이 나왔습니다. 대학 통합을 약속했던 충북대와 국립한국교통대가 핵심 과제를 이행하지 못해 2년 연속 최하 등급을 받은 건데요. 이상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북대와 한국교통대는 지난 2023년 대학 통합을 핵심 전략으로 내걸고 1기 글로컬대학에 선정됐..

    이상미 기자 26.06.30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30
  • 영어 난도 조절 나섰지만…1등급 비율 4.13%

    [EBS 뉴스12]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첫 번째 시험, 6월 모의평가의 성적이 확정됐습니다. 지난해 수능에서 영어가 상당히 어렵게 나오면서, 정부가 출제 시스템 전반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번 영어도 까다롭게 출제됐습니다. 금창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절대평가로 치러진 수능 영어 영역의 1등급 비율은 3.11%. 상대평가 시절 1등급 비율 4%에도 못 ..

    금창호 기자 26.06.30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30
  • EBS-MBC 업무협약…"지역 맞춤형 교육 공동 추진"

    [EBS 뉴스]EBS와 MBC, 그리고 전국 16개 지역 MBC가 오늘(29일) 지역상생과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EBS의 교육 콘텐츠와 MBC의 전국 방송 네트워크, 그리고 AI 기반 교육 서비스를 결합해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앞으로 지역별 입시설명회와 진로·진학 컨설팅, AI 학습 지원..

    서현아 기자 26.06.29
    [,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6.29
  • 교권보호국 설치 논의 본격화…"응징 아닌 총괄 지원으로"

    [EBS 뉴스]무너진 학교 현장과 교권 침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드라마, '참교육'의 인기에 힘입어 교육계에서 이른바 '교권보호국' 설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일부 시도교육청이 관련 조직 신설을 검토하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데요. 먼저 영상보고 오겠습니다. [VCR] 무너진 교권 바로 세우는 '참교육'전 세계적 인기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현실화되나 교육감 당..

    금창호 기자 26.06.29
    [,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6.29
  • 중대범죄엔 촉법소년 13세로 하향…"피해자 보호 중심에 둬야"

    [EBS 뉴스]정부가 형사 미성년자, 이른바 촉법소년의 연령 기준을 낮추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대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한해 만 14살에서 13살로 낮추겠다는 건데요. 실제 소년범죄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립니다. 먼저 영상보고 오겠습니다. [VCR] 두 달 동안 이어진'촉법소년' 연령 하향 공론화 공론화 결과는현행 만 10세~14세 유지 하지만..

    박광주 기자 26.06.29
    [,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6.29
  • 호주, 청소년 SNS 차단 위반 기업 벌금 2배로 올린다

    [EBS 뉴스12]호주 정부가 청소년 소셜미디어 계정 차단 정책을 어기는 플랫폼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합니다. 현지시간 어제 발표된 개정 법안에 따르면,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보유를 막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 기업에는 최대 약 1천 50억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는 현행 기준의 2배 수준입니다. 또 온라인 안전 규제 기관인 'e세이프티'는 소셜미디어 기업에 청소년 차단 조치의 증거 ..

    황대훈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수능응시율 1위 지구과학…내신은 10명 중 9명 화학 선택

    [EBS 뉴스12]자연계 수험생들이 수능에서 선택하는 과학탐구 과목이 학교 내신과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가 자연계 학생 3만 2천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내신에서는 화학Ⅰ 이수 비율이 90.8%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내신 선택이 가장 적었던 지구과학Ⅰ의 응시율이 59.1%로 과탐 8개 과목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진학사는 이를 두고, 수험..

    황대훈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면전에서 욕 들어도 대책 없어요" 교육보호 사각 '학교 비정규직'

    [EBS 뉴스12]학교 안 폭언과 악성민원 피해, 교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함께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같은 피해를 겪고 있지만, 이들을 보호할 장치는 사실상 없는 실정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5년 전 보호 매뉴얼 마련을 권고했지만, 이를 이행한 교육청은 전국 17곳 가운데 3곳에 그쳤습니다. 박광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남에서 15년째 교육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박현희 ..

    박광주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