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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MBC 업무협약…"지역 맞춤형 교육 공동 추진"

    [EBS 뉴스]EBS와 MBC, 그리고 전국 16개 지역 MBC가 오늘(29일) 지역상생과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EBS의 교육 콘텐츠와 MBC의 전국 방송 네트워크, 그리고 AI 기반 교육 서비스를 결합해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앞으로 지역별 입시설명회와 진로·진학 컨설팅, AI 학습 지원..

    서현아 기자 26.06.29
    [,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6.29
  • 교권보호국 설치 논의 본격화…"응징 아닌 총괄 지원으로"

    [EBS 뉴스]무너진 학교 현장과 교권 침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드라마, '참교육'의 인기에 힘입어 교육계에서 이른바 '교권보호국' 설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일부 시도교육청이 관련 조직 신설을 검토하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데요. 먼저 영상보고 오겠습니다. [VCR] 무너진 교권 바로 세우는 '참교육'전 세계적 인기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현실화되나 교육감 당..

    금창호 기자 26.06.29
    [,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6.29
  • 중대범죄엔 촉법소년 13세로 하향…"피해자 보호 중심에 둬야"

    [EBS 뉴스]정부가 형사 미성년자, 이른바 촉법소년의 연령 기준을 낮추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대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한해 만 14살에서 13살로 낮추겠다는 건데요. 실제 소년범죄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립니다. 먼저 영상보고 오겠습니다. [VCR] 두 달 동안 이어진'촉법소년' 연령 하향 공론화 공론화 결과는현행 만 10세~14세 유지 하지만..

    박광주 기자 26.06.29
    [,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6.29
  • 호주, 청소년 SNS 차단 위반 기업 벌금 2배로 올린다

    [EBS 뉴스12]호주 정부가 청소년 소셜미디어 계정 차단 정책을 어기는 플랫폼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합니다. 현지시간 어제 발표된 개정 법안에 따르면,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보유를 막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 기업에는 최대 약 1천 50억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는 현행 기준의 2배 수준입니다. 또 온라인 안전 규제 기관인 'e세이프티'는 소셜미디어 기업에 청소년 차단 조치의 증거 ..

    황대훈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수능응시율 1위 지구과학…내신은 10명 중 9명 화학 선택

    [EBS 뉴스12]자연계 수험생들이 수능에서 선택하는 과학탐구 과목이 학교 내신과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가 자연계 학생 3만 2천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내신에서는 화학Ⅰ 이수 비율이 90.8%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내신 선택이 가장 적었던 지구과학Ⅰ의 응시율이 59.1%로 과탐 8개 과목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진학사는 이를 두고, 수험..

    황대훈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면전에서 욕 들어도 대책 없어요" 교육보호 사각 '학교 비정규직'

    [EBS 뉴스12]학교 안 폭언과 악성민원 피해, 교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함께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같은 피해를 겪고 있지만, 이들을 보호할 장치는 사실상 없는 실정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5년 전 보호 매뉴얼 마련을 권고했지만, 이를 이행한 교육청은 전국 17곳 가운데 3곳에 그쳤습니다. 박광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남에서 15년째 교육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박현희 ..

    박광주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박사 졸업자 3명 중 1명 '무직'…30대는 50% 넘어

    [EBS 뉴스12]박사 학위를 따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박사 취득자 3명 중 1명은 무직으로,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3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30세 미만 젊은 박사의 경우,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과 전공, 성별에 따른 격차도 심각했습니다. 서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사 학위를 취득해..

    서진석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촉법소년 기준 나이 13세로 '조건부 하향'…"효과성 의문"

    [EBS 뉴스12]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는 소년을 '촉법소년'이라고 합니다. 현재 14세 미만은 이런 촉법소년으로 분류되는데요. 정부가 일부 범죄에 한해 이 기준 나이를 한 살 낮추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금창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촉법소년 기준 나이를 낮출지 논의하는 공론화는 지난 4월 말까지 두 달간 이어졌습니다. 찬반이 팽팽히 맞서며 쉽게 결론이 나지 않았지..

    금창호 기자 26.06.29
    [,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6.29
  • "아이도 교사도 환호하는 학교"…천호성의 약속

    [EBS 뉴스]서현아 앵커네, 전북 교육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아주 다양한 혁신 청사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금까지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천호성 당선인이 걸어온 길을 통해서 교육 철학과 리더십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평교사로 시작해서 교수 그리고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35년 넘게 교육 전문가의 길을 걸어온 천호성 당선인의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VCR] 전북에서 ..

    박광주 기자 26.06.26
    [,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6.26
  • 새만금 '10조 투자' 바람…"교육도 체질 바꾼다"

    [EBS 뉴스]서현아 앵커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는 교육을 하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특히 전북에서는 지금 또 지역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새만금 중심으로 산업 지형이 굉장히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또 이런 상황을 공교육과 연계시켜서 발전시켜 나갈 그런 구상도 갖고 계십니까? 천호성 / 전북교육감 당선인네, 그렇습니다. 이제 그 부분은 우리 지역의 산업과 연결되는 특성화된 교육이 필..

    박광주 기자 26.06.26
    [,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