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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의 정석] 수시 모집요강 200% 활용법…"평가 요소·환산 점수 따져라"
[EBS 뉴스]서현아 앵커고3 수험생들은 이제 기말고사를 넘어, 본격적인 '수시모집' 여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기말고사를 끝으로 대학입시의 핵심인 학교생활기록부가 사실상 확정되는데요. 마침 대학별로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까지 공개되면서, 이제는 방대한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당락을 좌우하게 됐습니다. 수많은 전형 속에서 나에게 가장 유리한 길을 찾는 법, 경기 동국대부속영석고등..
금창호 기자 26.07.07[, 중등, 대학, 고교] 26.07.07 -
책 대신 AI에 묻는 시대…도서관의 역할은?
[EBS 뉴스]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오면서, 이제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보다 AI에게 먼저 묻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클릭 몇 번이면 답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보니, 인류의 영원한 지식 창고였던 도서관도 설 자리가 좁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AI 시대의 도서관은 어떤 역할로 진화할 수 있을지,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클릭 한 번이면 답이 나오..
송성환 기자 26.07.07[,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7.07 -
5등급제 도입 후 자퇴 증가?…교육부 통계 살펴보니
[EBS 뉴스12]고등학교 내신 5등급제가 자퇴를 부추긴다는 우려,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 적지 않으실 텐데요. 교육부가 관련 통계를 공개하며, 5등급제가 자퇴 증가의 직접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교학점제와 함께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된 첫해, 학교 현장에서는 "자퇴 후 정시 준비"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늘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지..
이상미 기자 26.07.07[,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7 -
5·18 조롱 논란 이후…광주 시민들 "사과 넘어 변화로"
[EBS 뉴스12]배재고의 사과로 이번 논란은 화해의 물꼬를 텄지만, 광주 시민들의 마음속에 남은 상처와 혐오 문화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깊습니다. 단순히 한 학교의 일탈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근현대사의 비극을 대하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되짚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어서, 박광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등학교 야구대회에서 나온 조롱 구호에 광주시민들이 받은 충격은 컸습니다..
박광주 기자 26.07.07[,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7 -
배재고 야구부 눈물 사과…광주일고 "어깨 펴라" 화답
[EBS 뉴스12]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 야구부가 어제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했습니다. 광주일고 측은 고개 숙인 학생들을 격려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두 지역 교육감까지 나서 교육적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서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60여 명이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 교정에 들..
서진석 기자 26.07.07[,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7 -
[교실 밖 생존교양] 현실판 교권보호국, 무엇이 필요할까?
[EBS 뉴스]서현아 앵커드라마 속 '교권보호국'이 현실의 교육 정책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교권보호위원회와 교육활동보호센터가 있지만, 현장 교사들이 체감하는 보호막은 여전히 얇기만 한데요. 그렇다고 단순히 새로운 조직을 늘리는 것이 답일까요? 오늘 생존 교양에서는 교권 보호 제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필수 조건들을 짚어봅니다. 신수경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네,..
이상미 기자 26.07.06[, 중등, 초등, 고교] 26.07.06 -
배재고 광주 찾아 사과…'5·18 조롱' 논란 남은 과제는
[EBS 뉴스]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었던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한 데 이어, 5·18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는데요. 하지만 이번 사태는 야구계의 중징계를 넘어서 진영 갈등과 폭발물 협박 사건으로까지 번지며 적지 않은 후폭풍을 낳고 있습니다.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
진태희 기자 26.07.06[,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6 -
교육부·기획처, '교육교부금 개편' 공개토론…접점 찾을까
[EBS 뉴스12]내국세의 일부가 교육 재정으로 자동 배분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그 개편을 놓고 교육부와 기획예산처가 오는 수요일 공개 토론에 나섭니다. 구조를 손봐야 한다는 예산 당국과 안정적 재원을 지켜야 한다는 교육 당국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제안해 마련된 자리인데요. 이번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송성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교육부와 기획예산..
송성환 기자 26.07.06[,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6 -
양육비 선지급 1년…1만 명 도왔지만 회수율 8%
[EBS 뉴스12]아이를 혼자 키우는 한부모가정에게 양육비는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죠. 양육비를 안 주고 버티는 이른바 '나쁜 부모' 대신 국가가 먼저 지급하는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 1년을 맞았습니다. 1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도움을 받았지만, 국가가 대신 지급한 돈을 다시 돌려받는 일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진태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
진태희 기자 26.07.06[,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6 -
배재고 야구부 오늘 광주행…5·18 조롱 논란 공식 사과
[EBS 뉴스12]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 야구부원들이 오늘 광주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사과 방문 직후에는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이처럼 사태 수습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파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급기야 주말 사이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까지 올라오면서 경..
박광주 기자 26.07.06[,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