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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맞통' 개선안에도 교원단체 반발…"인력·예산 빠진 대책"
[EBS 뉴스12]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겠다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가 다음 달 전면 시행됩니다. 교육부가 현장 부담을 줄이겠다며 개선책을 내놨지만, 정작 학교 현장에서는 인력과 인프라 없는 '탁상행정'이라며 반발이 거센데요. 진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교사가 학생 집을 찾아가 아침밥을 챙겨주거나, 형편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대출 정보까지 알아봐 ..
진태희 기자 26.02.13[, 중등, 고교] 26.02.13 -
[청경체] '아는 만큼 지키는' 부동산…청소년도 알아야 할 지식은?
[EBS 뉴스]의식주 중 가장 덩치가 크지만 막상 공부하려니 막막한 것, 바로 부동산입니다. '청소년 경제체력 기르기' 프로젝트, 오늘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동산을 내 삶에 꼭 필요한 정보로 바꿔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손희애 경제 크리에이터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흔히 집이나 땅을 '부동산'이라고 부르죠. 부동산이 있으면 동산이 있다는 말인..
송성환 기자 26.02.12[, 중등, 초등, 고교] 26.02.12 -
[행정통합 긴급점검] 통합으로 '교육 공룡' 탄생?…교육감 권한 집중 우려
[EBS 뉴스]속도전으로 치닫는 행정통합 이면에 '교육 자치 실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풀뿌리 자치 대신 교육감에게만 권한이 집중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먼저 영상보고 오겠습니다. [VCR] 초광역체제, '통합 교육감' 시대교육감 권한 집중 문제 부상 인사·행정·재정 등 교육감에 특례 부여 견제 장치 없는 '독립적 지위' 우려 주민 자치 집어삼킬 '교육 공룡' 되나비..
송성환 기자 26.02.12[,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2.12 -
"한 아이도 놓치지 않게"…'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 시행
[EBS 뉴스12]다음 달부터 전국 모든 학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가 본격 시행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학교에만 맡겨두지 않고,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입체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건데요.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이상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학습 부진부터 심리·정서 문제, 경제적 어려움까지, 학생들이 겪는 위기 요인은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미 기자 26.02.12[, 중등, 고교] 26.02.12 -
[행정통합 긴급점검] 주민투표 없는 통합…"농어촌 소멸 우려"
[EBS 뉴스]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겠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초광역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속을 들여다보면 지역 내 농어촌은 더 소외되고 교육 여건은 뒷걸음질 칠 것이란 우려가 깊습니다. EBS 뉴스는 오늘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행정통합의 쟁점을 긴급 진단합니다.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전국을 휩쓰는 '행정통합' 열풍이번 주 국회 상임위 통과 ..
송성환 기자 26.02.11[,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2.11 -
[입시의 정석] 3월 학평 한 달 앞으로…"선택과목이 관건"
[EBS 뉴스]공교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육 정보 격차 해소 프로젝트, 입시의 정석 시간입니다. 2026학년도 입시를 치른 학생들이 하나둘 졸업하면서, 이제는 예비 고3들의 시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 해 입시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3월 학력평가도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먼저,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VCR] 2027학년도 입시 신호탄3월 학력평가 한 달 앞으로 ..
금창호 기자 26.02.10[, 중등, 고교] 26.02.10 -
[교사의 눈] 비만 치료제 "청소년은 선택 신중하세요"
[EBS 뉴스]교사의 시각에서 한국 사회와 교육 현장을 조명하는, <교사의 눈> 시간입니다. 요즘 이른바 "기적의 다이어트약"이라 불리는 비만치료제들이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약으로 손쉽게 살을 뺄 수 있다는 유혹에, 특히 연초에 인기를 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지난해부터 청소년에게도 처방이 가능해지면서, 외모에 민감한 학생들 사이에서 무분별한 오남용 우려..
황대훈 기자 26.02.06[, 중등, 고교] 26.02.06 -
광역 통합 속도전…국회 '특별법' 심사 본격화
[EBS 뉴스12]지역 간 광역통합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6월 지방선거 전까지 통합을 마치고, 통합 지자체장과 교육감을 뽑겠다는 구상인데요. 국회에서는 통합특별법 심사 단계로 들어가면서, 추진 속도도 빨라지는 분위기입니다. 박광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광역 통합을 추진하는 세 지역의 특별법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하는 '대전-..
박광주 기자 26.02.06[, 유아·초등,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2.06 -
대도시도 예외 없다…아파트 둘러싸인 학교도 '신입생 0명'
[EBS 뉴스12]학령인구 감소로 학교가 문을 닫는 일이 이제 일부 지역만의 일이 아닙니다. 서울과 부산 같은 대도시 한복판에서도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하거나, 결국 문을 닫는 학교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진태희 기자가 학교의 마지막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리포트] 돌돌 말린 깃발이 교장 선생님께 전달됩니다. 44년 동안 학교를 상징해 온 교기를 반납하는 순간입니다. 다음 달부터는 도보..
진태희 기자 26.02.05[,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2.05 -
고1 손으로 교육감 뽑나…"실질적 선거교육 대책이 우선"
[EBS 뉴스12]정치권에서 선거 연령을 만 16세, 고등학교 1학년까지 낮추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지난 2019년 고3 학생들에게 선거권이 부여된 이후 7년 만의 논의인데요. 참정권 확대라는 기대 속에, 학교 현장에선 '교실의 정치화' 우려를 넘어설 실질적 교육 환경과 사회적 합의가 먼저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금창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거 가능 나이를 만 1..
금창호 기자 26.02.05[, 중등, 고교] 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