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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AI 기본법 내일 시행…정부, 세부 지침 공개
[EBS 뉴스12]'세계 최초' 인공지능 기본법이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데요. 다만 규제 기준이 모호하다는 업계의 우려에 따라, 정부는 당분간 규제를 유예하고 기업의 적응을 돕는 전담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송성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내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인공..
송성환 기자 26.01.21[,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1.21 -
"출신학교 차별 방지법 추진"…교육·노동 장관 "지지"
[EBS 뉴스12]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출신 대학 차별을 법으로 금지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데요. 어제 열린 법안 통과 촉구 대회에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장관도 나란히 참석해 힘을 보탰습니다. 서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 전역 후 취업 전선에 뛰어든 대학교 2학년 현우 씨. 본격적인 취업은 물론, 각종 대외 활동에서조차 출신 학교와 지역을 따지는 벽에 부딪히자 ..
서진석 기자 26.01.21[,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21 -
서울 밖 32개 의과대학 올해 입시부터 '지역의사전형' 도입
[EBS 뉴스12]의대 졸업 후 지역에서 10년 동안 의무적으로 근무하게 하는 '지역의사제'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 의과대학 32곳에서 당장 올해 입시부터 관련 전형을 신설해 학생을 뽑기로 했는데요. 파격적인 학비와 생활비 지원책도 함께 담겼습니다. 금창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보건복지부가 2027학년도 입시부터 지역의사전형을 운영하겠다고 예고했..
금창호 기자 26.01.21[,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21 -
첫 장편으로 세계 무대…베를린 초청 유재인 감독
[EBS 뉴스12]새해 한국 영화계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세 편이 공식 초청된 건데요. 홍상수 감독과 정지영 감독의 신작과 함께, 인생 첫 장편 영화로 베를린의 초청을 받은 신예 감독도 있습니다. 황대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10년 전, 베를린 영화제 기간에 여행객으로 그곳을 지나쳤던 유재인 감독. 이제는 같은 도..
황대훈 기자 26.01.20[,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20 -
사교육-교사 문항 거래 법으로 막는다…학원법 손질 예고
[EBS 뉴스12]유명 사교육 업체와 현직 교사들이 수능 문항을 사고판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도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착수했는데요. 교육부는 법적 근거가 없어 처벌이 어려웠던 '문항 거래'를 제재하기 위해, 학원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진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검찰은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46명을 수능 관..
진태희 기자 26.01.20[,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1.20 -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후보 이탈 이어져
[EBS 뉴스12]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경남도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 연대가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단일화 연대 1차 여론조사를 통과한 네 명의 후보 가운데 김상권·김영곤 후보가 연대 탈퇴를 공식화했습니다. 두 후보는 1차 여론조사 과정에서 불거진 정보 유출 의혹에 단일화 연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신뢰를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일화 연대는 당초 19..
황대훈 기자 26.01.19[, 유아·초등,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19 -
'통합교육감' 두고 시각차…'특권 학교' 권한 논란도
[EBS 뉴스12]보신 것처럼 행정 통합의 밑그림은 나왔지만, 교육 분야 쟁점은 후순위로 밀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교육감을 몇 명 둘지부터 특목고와 영재학교 설치 같은 특례 조항을 둘러싼 '특혜' 논란까지, 넘어야 할 산이 한둘이 아닙니다. 이어서 송성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 논의 초기, 교육 자치를 둘러싼 최대 쟁점은 교육감 선출 방식이었습니다. 야당이 제출한 대전-충남 통합 ..
송성환 기자 26.01.19[, 유아·초등,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19 -
"다음 달 특별법 통과"…광주·전남 광역 통합 청사진 공개
[EBS 뉴스12]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와 전남의 행정 통합 논의에도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습니다. 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4년 동안 최대 20조 원이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약속했는데요. 특히 광주·전남에서는 시장과 도지사, 두 지역 교육감까지 모두 통합 논의에 적극 나서면서, 지자체 차원의 통합 특별법 초안도 공개된 상황입니다. 통합 관련 법안을 준비 중인 여당은 설 연휴 전까지 법안 ..
박광주 기자 26.01.19[,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19 -
[교사의 눈] "학교 소프트웨어, 학운위 심의 의무화"…교육 현장 반발
[EBS 뉴스]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교 현장에서도 AI를 활용한 수업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학교에서 사용하는 모든 소프트웨어가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면서, 반발이 거센데요.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교사 3명 중 1명 "수업 시간에 AI 활용" 교육부, "올해부터 모든 소프트웨어 학운위 심의" 교사노조·경기교육청, "시대 역행하는 ..
서진석 기자 26.01.16[, 중등, 초등, 고교] 26.01.16 -
전국 '5극 3특' 재편 시도…교육자치 영향은?
[EBS 뉴스]모든 지역이 고르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는 전국을 '5극 3특' 체제로 재편하는 균형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통합 특별시에는 앞으로 4년 동안 20조 원 규모의 파격 지원도 예고했는데요. 그런데 이 같은 구조 개편이 기존의 교육자치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대전·충남, 광..
진태희 기자 26.01.16[,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