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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쿨리포트> '만 18세 선거권', 학생들의 생각은?

    [EBS 저녁뉴스]네, 모의 투표를 통해 선거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본 학생들을 만나봤는데요. 아직도 청소년 유권자들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당사자인 청소년들은 이 만 18세 선거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충남 천안불당고 스쿨리포터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작년 12월에 통과된 만 18세 선거권. 청소년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만 18세 청소..

    이준안 스쿨리포터 / 천안불당고등학교 20.02.20
    [교육, 스쿨리포트, 중등] 20.02.20
  • [18세 유권자 기획] 모의 투표 해본 학생들 "공약 보고 투표할래요"

    [EBS 저녁뉴스]18세 유권자 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2년 전에 모의 투표 교육을 경험해 본 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때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학생들, 이제는 유권자가 됐는데요. 모의 투표가 이 학생들에게 남긴 것, 무얼까요. 황대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휘봉고 3학년인 이승효 군과 최수림 양은 재작년에 치러진 교육감 선거 때, 모의 투표를 통해 태어나서 첫 선거를 만났습니..

    황대훈 기자 20.02.20
    [교육, 중등] 20.02.20
  • [18세 유권자 기획] "실제 후보로 모의 투표했을 때 교육 효과 높아"

    [EBS 저녁뉴스]18세 유권자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는 18세 유권자 기획 순서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교육청이 주관하는 모의 투표 교육은 위법할 수 있단 결정을 내놓자, 유권자인 고3 학생들을 빼거나, 실제가 아닌 가상의 후보를 사용하는 방법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년 전에 모의투표를 실제로 진행해 본 교사들은 가공의 인물이 아닌 실제 후보를 통해 수업했을 ..

    황대훈 기자 20.02.18
    [교육, 중등] 20.02.18
  • [18세 유권자 기획] 모의 투표 강조한 선관위, 교육 현장에는 불허

    [EBS 정오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자체적으로 모의 투표 교육을 진행할 정도로 모의 투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었는데요. 올해 갑자기 교육 현장에서만 못하게 한 건데, 이유가 석연치 않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황대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앙선관위가 만든 모의 투표 홍보 영상입니다. 독일과 스웨덴, 캐나다 등 유럽 여러 나라의 청소년 모의 투표 제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허용..

    황대훈 기자 20.02.18
    [교육, 중등] 20.02.18
  • [18세 유권자 기획] 학교 '모의 투표' 위법‥학교는 혼란

    [EBS 정오뉴스]오늘 첫 소식입니다. 제 21대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총선부터는 18세 청소년도 투표에 참여하는데요. EBS 뉴스에서는 18세 유권자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학교 '모의 투표'를 둘러싼 논란을 짚어 봅니다. 이상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총선을 앞두고 모의 투표 수업을 준비해..

    이상미 기자 20.02.18
    [교육, 중등] 20.02.18
  • [18세 유권자 기획] 모의 투표 강조한 선관위‥교육 현장엔 불허

    [EBS 저녁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자체적으로 모의 투표 교육을 진행할 정도로 모의 투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었는데요. 올해 갑자기 교육 현장에서만 못하게 한 건데, 이유가 석연치 않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황대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앙선관위가 만든 모의 투표 홍보 영상입니다. 독일과 스웨덴, 캐나다 등 유럽 여러 나라의 청소년 모의 투표 제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허용..

    황대훈 기자 20.02.17
    [교육, 중등] 20.02.17
  • [18세 유권자 기획] 학교 '모의 투표' 위법‥학교는 혼란

    [EBS 저녁뉴스]제21대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총선부터는 18세 청소년도 투표에 참여하는데요. EBS 뉴스에서는 18세 유권자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학교 '모의 투표'를 둘러싼 논란을 짚어 봅니다. 이상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총선을 앞두고 모의 투표 수업을 준비해온 서울의 한 고등학교...

    이상미 기자 20.02.17
    [교육, 중등] 20.02.17
  • <스쿨리포트> 물건도 사고 기부도 하고‥학생들의 '플리마켓'

    [EBS 저녁뉴스]기부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한 고등학교에선 중고품을 사고 기부도 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스쿨리포터입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물건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도서, 의류, 액세서리 등 종류도 다양한데요. 학생들이 기증한 물건을 판매하는 벼룩시장,..

    서지우 스쿨리포터 / 부산외국어고등학교 20.02.13
    [문화, 중등] 20.02.13
  • 일부 교육단체, 초중고 모의선거 불허 철회 촉구

    [EBS 저녁뉴스]일부 교육 단체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청소년 대상 모의 선거 금지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사단법인 징검다리공동체 등은 오늘 중앙선관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중고 모의 선거 불허 결정은 헌법에 보장된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을 침해해 위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모의 선거로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단 우려는 기우"라며..

    금창호 기자 20.02.13
    [교육, 중등] 20.02.13
  • <스쿨리포트> 물건도 사고 기부도 하고‥학생들의 '플리마켓'

    [EBS 정오뉴스] 기부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한 고등학교에선 중고품을 사고 기부도 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스쿨리포터입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물건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도서, 의류, 액세서리 등 종류도 다양한데요. 학생들이 기증한 물건을 판매하는 벼룩시장..

    서지우 스쿨리포터 / 부산외국어고등학교 20.02.13
    [교육, 스쿨리포트, 중등] 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