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품격 뉴스를 시청하세요.
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대한민국 모든 교육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총 7,078개의 등록된 글이 있습니다.
-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이재명 대통령 "두 달 뒤 결정"
[EBS 뉴스12]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을 현행 만 14세에서 13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 두 달 뒤 최종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받은 뒤, "압도적 다수의 국민은 연령을 한 살 낮춰야 한다는 의견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회의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범죄 예방 대책 등 사전 논의가 필요하다고 건의하자, 이 대통령은 ..
박광주 기자 26.02.24[, 중등, 대학, 고교] 26.02.24 -
문 여는 곳보다 닫는 곳 많아…소아 의료 '공급 붕괴' 우려
[EBS 뉴스12]아이들 키우면서 가장 가슴 철렁할 때가 아이가 갑자기 다치거나 아플 때죠. 하지만 이제는 동네 소아과를 찾는 것조차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새로 문을 연 곳보다 문을 닫은 곳이 훨씬 더 많았는데요. 현장에선 이미 소아의료체계의 붕괴가 시작됐다는 경고음이 높습니다. 배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전국에서 문을 닫은 소아청소년..
배아정 기자 26.02.24[, 중등, 대학, 고교] 26.02.24 -
<뉴스브리지> 헌법은 왜 필요한가…비상계엄 판결로 배우는 법치
[EBS 뉴스]서현아 앵커12·3 비상계엄 사건에 대한 법원의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은 헌법 질서와 권력 행사의 한계를 둘러싼 중요한 사법적 판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정치적 해석을 떠나, 이 판결이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또 교육적 관점에서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봅니다. 박은선 변호사와 함께 합니다. 지난해 내내 우리 사회에서 관심이 큰 사안이..
김윤희 작가 26.02.23[, 뉴스브릿지,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2.23 -
작가와 독자 잇는 문학나눔…K-문학 외연 넓힌다
[EBS 뉴스]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 창작 기반을 지원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려는 노력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먼저 영상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VCR] 한국문학 해외 판매 120만 부 돌파세계적 관심 확대 높아진 위상에 발맞춰출판 지원·독서 진흥 방식도 진화 선정·보급에서 체험 중심으로작가와 독자 직..
진태희 기자 26.02.23[,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2.23 -
"어느 학교든 원하는 과목 듣게"…서울 고교학점제 집중 지원
[EBS 뉴스]지난해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됐지만, 교사 부족과 학교 규모에 따른 과목 선택의 격차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는데요. 서울시교육청이 소규모 학교 지원을 늘리고 온라인 학교를 확충하는 등의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첫 소식, 배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생이 진로에 맞춰 직접 과목을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 각 학교가 학생들에게 필요한 과목을 직접 개설하는데, 학교마다 인력과..
배아정 기자 26.02.23[, 중등, 초등, 고교] 26.02.23 -
"요즘 아이들 두려움, 이상의 시 '오감도' 닮았죠"
[EBS 뉴스12]'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알 수 없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시인 이상의 '오감도', 기억하실 겁니다. 이 난해한 시를 바탕으로, 요즘 아이들이 느끼는 두려움과 현실을 담아낸 연극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황대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어느 날 갑자기 경쟁의 세상에 던져진 아이들.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 무작정 달려야 하는 사회는 아이들에게 그저 두렵기만 합..
황대훈 기자 26.02.20[,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2.20 -
충북대-교통대, 무산 위기 딛고 '통합' 합의
[EBS 뉴스12]한때 구성원들의 반대로 무산 위기까지 몰렸던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마침내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교육부 승인이 나면 지역 최대 규모의 국립대로 도약하게 되는데요. 박광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이로써 두 대학은 통합을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023년, '글로컬대학' 선정으로 통..
박광주 기자 26.02.20[, 중등, 대학, 초등, 고교] 26.02.20 -
지방대 추가모집 7년 만에 '최소'…'묻지마 인서울' 줄었다
[EBS 뉴스12]2026학년도 대입의 마지막 관문인 추가 모집이 오늘부터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대규모 미달 사태를 우려하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지방 대학의 추가 모집 인원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7년 만에 가장 적은 수치인데, 현장의 분위기가 어떻게 바뀐 건지 진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추가모집은 수시와 정시에서 채우지 못한 인원을 충원하는 마..
진태희 기자 26.02.20[, 중등, 대학, 고교] 26.02.20 -
육아 고충 1위는 '체력·정신적 소진'…경제적 부담보다 높아
[EBS 뉴스12]출산한 지 1년 안팎의 엄마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충은 경제적 부담보다 '육체적·정신적 소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출산 여성 1,003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9%가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1위로 꼽았고, 비용 부담과 일·양육 병행의 어려움이 각각 1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출산 이후 일자리를 유지하는 비율은 53%로 절반 수준에 그쳤고, 4명..
진태희 기자 26.02.19[, 유아·초등, 중등, 대학, 평생, 초등, 고교] 26.02.19 -
'졸업생 10명 이하' 학교 2030년 2천 곳 넘어설 듯
[EBS 뉴스12]전국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졸업생이 10명도 안 되는 학교가 오는 2030년이면 2천 곳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올해 졸업생 10명 이하인 학교는 1천 8백여 곳이지만 오는 2030년에는 2천 곳을 넘어설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입학생이 10명 이하인 학교 역시 2030년까지 2천 200여 곳으로 증가할..
진태희 기자 26.02.19[, 유아·초등, 중등, 초등, 고교] 26.02.19







